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조민경 의원 발언
위원 코로나 때 20년도 21년도는 안 했지만 19년도는 기억이 안 나는데 18년도에 제가 참석했던 걸로 기억이 나거든요. 그때 사실은 구직자분들이 현장에 많이 안 오셨어요. 그래서 그거 한 번 결과보고서 이런 거 어떻게 했는지 한번 과장님이 확인해 보셔요.
제가 그때 갔을 때 조금 실망했던 것은 일자리한마당이라고 해서 갔는데 구직자분들이 어떻게 보면 50플러스에 해당하는 그런 어르신 분들이 많이 오셨어요. 그런데 우리가 보통 일자리라고 하면 물론 우리가 다른 사업에도 있지만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도 있고, 50플러스 유형 사업도 있고, 노인일자리 사업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하지만 저는 우리 일자리정책과 만큼은 청년팀도 있는데 청년들과 관련된 어떻게 보면 주 타깃 청년이어야 된다.
저는 그렇게 타깃 바뀌면 분명히 일자리한마당에 대한 내용도 달라질 거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정확히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