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예. 보편적 복지인데 가급적이면 에너지에서 나온 돈은 에너지복지 쪽으로 돌려주는, 그래서 농촌 지역에 아까 얘기했던 소형 LPG 탱크 많이 만들어 준다든가 그러면 또 거기서 또 시민들이 에너지 비용이 절감되는 그런 식으로, 그래서 기후변화에 또 투자도 해 주고. 이런 차원으로 바라봐 주세요.
그래서 설계를 다시 한번 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거 전체를 다 백지화하자가 아니고 일부는 태양광을 준다고 하고 또 재생에너지가 태양만 주는 게 아니고 바람도 주고 그러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 그리고 또 우리가 쓰고 있는, 지금 다 전기 쓰잖아요. 우리 시청에서 자급한 에너지 비용 이런 거 산출도 한번 해 봐가지고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이 말씀을 하반기 업무보고 때 드리는 이유는 조만간 9월달부터 시작해서 국비 확보라든지 또는, 국비 확보는 이미 다 올라갔을 거예요. 또 그걸 떠나서 내년도 예산을 준비해야 되는 시기로 간단 말이에요. 내년의 예산이라고 하는 것은 금액이 얼마가 아니라 사업의 정책 기조와 방향, 내용 이거를 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재차 삼차 강조합니다.
그다음에 정읍사랑상품권의 지류형 발급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이거는 이쪽 부서에서 종이형으로 찍으라는 개념이 아니라 여러 부서에서 지역사랑상품권을 활용하는 정책으로 말씀드린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