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이거를 마을에서 해야 되니까 당신들이 해 갖고 오세요. 우리는 그냥 전달만 해 줄게요. 이런 개념으로 접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목표를 갖고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주민들 설득하고 또 필요하다면 마을 땅 어디로 가겠습니까? 1만 평, 2만 평 사야 되는 것도 아닐 텐데. 100평, 200평 정도에 지나지 않을 것도 같은데 필요하다면 우리가 지역 의원님들하고 노력을 해서 어떤 방식으로든지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우리가 목표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그냥 위에서 공문 내려오니까 우리 신청받아서 전달해 준다. 그래서 국비 지원한다고 하니까 우리 시비 매칭한다.
이런 개념 말고 우리가 하려고 하니까 국비를 막 받으려고 노력하고 또 설령간에 국비를 못 받는다 하더라도 해당 지역에 이런 시설을 구축하는 게 필요하겠다라는 마음으로 접근하다 보면, 그거 까는 데 국비 안 받으면 어때요. 계속해서 주민들이 쓰는 거고 그로 인한 겨울철 난방비라든가 가정에서 쓰는 에너지 비용이 줄어든다면, 100억 들여서 태양광발전소 하려고 하는데. 그렇잖아요.
시장 공약으로 하는 사업은 100억 들여서 막 하는데 거기 남는, 거기서 산출되는 수익금 내가 볼 때 별로. 참, 그 질문 어차피 하려고 했으니까. 100억짜리의 태양광발전소를 해서 수익이 남으면 복지비용으로 쓴다고 그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