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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성환 의원 발언

305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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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 같으면 앞장에 있는 이제 고전적인 어떤 방송이라든지 메이저 방송사나 아니면 뭐 케이블, 그다음에 신문, 고정적으로 나가는 거 있겠지만 이제 줄일 수는 없잖아요, 그 속사정이 있으니까. 새로운 예산들을 SNS 이쪽에 훨씬 더 인력도 보강을 하고 예산도 투입하는 게 낫지 않겠느냐. 훨씬 -뭐라고 할까요- 효율성이 높다, 예산 투입 대비.

우리 시장님이 좀 듣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고 저기 자매도시 교류 활성화, 제가 저번에도 한 번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너무 형식적인 것 같아서 문화 교류로 조금 초점을 바꿨으면 좋겠다. 정읍시에 있는 문화, 이거를 우리 자매 교류를 맺고 있는 도시에 가서 공연을 한다든지 아니면 그쪽에 있는 도시에 공연단이, 어떤 문화 예술단이 와서 우리 여기서 정읍시에서 공연을 한다든지.

물론 이제 여기 보면 이제 농산물 장터 뭐 이런 것도 있긴 하지만 너무 좀 올드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정읍시 수제천 이런 거, 정읍에서만 저희가 그걸 소비할 게 아니라 널리 알려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렇게 초점을 좀 맞추는 게 어떨까 싶은데.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