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정말로 그거 한 가지는 좀 잘못됐다, 저 강원도 골짜기 거기는 산채비빔밥 하면 가능성이 있어요. 내장산 국립공원은 들어가서 풀 한 포기 뽑을 수 없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3미 속에 세 번째에다가 내장산 산채비빔밥.
뭔가 획기적인 방안이 나오지 않는 한은 내장산의 식당가도 굉장히 어렵겠다 하는 생각을 해 봤어요. 저는 진짜로 해봤어요. 왜, 산채비빔밥은 한 서너 집 하고, 옆집에는 된장찌개를 기가 막히게 맛있게 하고, 옆집에서는 두루치기를 맛있게 하고 좀 뭔가 이게 좀 다른 음식들을 서로 해야 하는데 이 집 가도 그 음식, 저 집 가도 그 음식, 이건 아니라고 저는 보거든요.
뭔가 다른 뭐가 있어야지. 우리 실장님, 많은 것을 부탁을 하고 주문을 하는데 실장님이 능력이 있으시니까 하는 거예요. 능력이 없으시면 여기서 나가시다가 다 잊어버리면 나 안 해요.
하지만 이런저런 것을 시장님과 독대했을 때 좀 대화도 나누시고 하시라고 저는 말씀을 드린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