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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305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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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참 안타까워서 좀 저도 이렇게 웬만하면 그냥 듣고만 넘어가려고 그러는데 좀 우리가 개선할 사항은 좀 개선해야 하기 때문에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고부는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이에요.

그런데도 계속 이렇게 정체돼 있고 하는 거 보면 참 안타깝고 그래서 제가 고부 고사부리성도 매년 1억씩 갖고 이렇게 다 수작업을 하다 보니까 시간도 오래 걸리고 예산 확보도 어렵고 이렇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의원 되고 이걸 좀 개선해야겠다 싶어서 도로를 차량이 들어갈 수 있도록 최소한 도로는 해야겠다라고 해서 요구해가지고 도로는 지금 완료가 됐는데 이 부분은 좀 예산을 좀 더 확보하는 데에 노력 좀 해야 할 것 같아요. 지금 오랜 시간 걸려서 지금 겨우 눈곱만큼 해줬잖아요.

이거 빨리 다 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고요, 지금 우리 호남의 삼호로 이렇게 알려진 우리 고부 눌제, 참 안타까워요. 지난 제가 이것도 우리 학술대회도 하고 발굴조사비도 해서 좀 했는데 그 토지주가 양보를 안 해서 그때도 못 이루어졌던 이런 내용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좀만 노력하면 가능할 것 같아요.

원광대학교 최한규 교수인가, 최 무슨 교수님이 우리 국가 사적지를 자기가 만들겠다라고까지 호언장담했는데 이게 우리 뒤에서 뒷받침이 안 돼서 지금 현재 국가 사적지로 지금 등재가 지금 못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2026년도에 뭐 766평방미터 해서 정밀 발굴 조사를 한번 해 보겠다는 이런 지금 현재 우리 과장님의 어떤 생각이 있는 것 같은데 이 부분 좀 더 노력 많이 해서 적어도 우리가 그 뒤에 이제 국가 사적지가 되다 보면은 국비로 어떤 개발을 하지 우리가 시비로 할 일도 아니잖아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