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그 일광사 올라가는 부분에 우리 시청 공무원분들도 굉장히 많이 이용을 하십니다. 구미 주차장에 항상 만석으로 차가 주차되어 있고 또 우리 정읍시청 주차장에도 대부분이 만석이에요.
만차예요. 그래서 공무원분들께서 어디에다가 하시냐? 일광사 그 옆에 주차장에 주차를 하시고 한참을 걸어 내려오시더라고요.
거기에 민원이 많습니다. 그 올라가는 경사도가 제가 육안으로 봤을 때만 해도 한 40도 정도는 될 것 같은데 그 민원을 계속 지속적으로 넣었는데 과장님께서 답변하신 거는 아니지만 저한테 그 두 가지를 말씀을 하셨어요. 하나는 도로가 아니다.
두 번째는 그 유지 비용이 어마무시하다. 그래서 할 수 없다. 그러면 거기서 미끄럼 사고가 나서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때 차량 파손이나 어떤 시민에 상해를 입었을 때는 시민들이 그대로 그냥 자기 보험이 들었으면 그나마 도움이 되고 보험마저도 들지 않았으면 이거 난리 아닙니까?
가능하다는 말씀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