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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292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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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여기 하나. 저는 이 우호도시, 자매도시, 제가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까 사실적으로 큰 차이가 없어요. 그러니까 우호도시가 친구사이라면 자매 사이는 좀 성숙된, 자매니까 조금 가깝게 지내는 그런 내용인데 사실 별 차이가 없어요.

그런데 우리 경주시가 이렇게 우호도시, 자매도시를 이렇게 체결하는, 남발하는 나는 이유를 모르겠고 특히 뭐 시장, 의장들 맨날 해외 놀러가는 수단밖에 안 돼요. 지금 경산 같은 경우에는 몇 개인 줄 아세요? 우리하고 시세가 더 큰, 다섯 개 도시입니다.

자매우호가, 포항 같은 경우에도 7개 도시예요. 우리 지금 몇 개냐 하면 24개에요, 우리가. 그런데 지금 2개 더 합하면 26개예요.

왜 이렇게 많이 하는 거예요? 무슨 덕이 돼요? 이거?

뭐 때문에, 어떤 취지로 이거 하게 됩니까? 누가 이걸 주선을 합니까? 우호도시, 자매도시를?

누가 주선을 합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