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05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5-07-21

이도형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언뜻 보면 저는 이게 무슨 선물을 받았는데, 뭐라고 그러지? BYC, 쌍방울 이런 계통의 양말 선물세트 느낌이 좀 들어서. 식품이나 이게 이제 그런 어떤 뉘앙스가 좀 덜, 이분들은 아마 이 사업에 대해서 제가 총평을 하자면 지황이 분명히 이게 약효가 있어요.

옛날에 우리 선조들은 약으로 먹었던 게 맞는 것 같아요. 그런데 여전히 시대는 많이 변해서 약리작용이 있다 하더라도 누구나 쉽게 섭취하고 수시로 구매해서 먹어서 없애고 식품으로, 그것도 간식으로 또는 보조제로 이렇게 해야 많이 팔릴 텐데 아주 높은 수준의 약리현상을 중심으로만 생각하는 것 같다. 대중성을 좀 덜 살피는 것 같아요.

그게 반영된 게 포장재에서도 좀 그런 것 같지 않나? 그래서 다양한 양갱류의 포장을 좀 한번 검토를 해보셔가지고, 물론 지황 자체를 숙지황으로 하면 까매져요. 까만 거는 손이 안 가지거든.

그런 어떤 소비자의,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컬러로 변형하는 것도 검토 한번 해보시고.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