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대형농기계는 다 보조받아가지고 엄청나게 비싼 금액을 주고 보조를 받습니다. 그게 농민들이 낸 자기네들의 거라고 주장하는 건 아니에요. 대한민국 전체 세금으로 보조를 다 해요.
그럼 아껴야 되는 거거든요. 아무렇게나 방치해 놓고 시간이 지나면 연수가 지나면 보조금 신청해서, 보조금을 많이 주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서 그 부분을 제가 고민을 하는데 지난번에 건축과 이 업무보고 때 말씀을 드렸어요.
동네에 빈집정비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그 빈집에 있는 공간을 건축과에서 하게 되면 주차장으로 쓰잖아요, 5년간. 거기에 대형농기계, 그 마을에 있는 대형농기계를 체계적으로 거기에다가 좀 보관할 수 있는 공간으로라도 한 5년 써도 된다. 협업이 좀 필요하다.
그리고 농기계에서 떨어지는 기름 이런 것들이 있으니 우리 시가 해줄 수 있는 건 뭐다? 이 농업기술센터 쪽에서 해줄 수 있는 건? 그런 농기계를 외부의 비나 눈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포장 같은 거 지원하는 사업은 자부담 몇 프로에 지원하는 사업을 한번 검토해보자.
그러면 예산도 많이 들어가지 않고 농기계를 또 오래 쓸 수 있도록도 해주고 무단으로 방치돼 있는 농기계를 한 곳으로 전부 옮겨서 할 수도 있고 이런 걸 좀 협업을 통해서 좀 검토해 주세요라고 건축과에다 제가 얘기를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