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지금 임대아파트 거기도 500세대 넘을 것 같고 넘어요. 이런 계획도 있고 허가가 들어온 데 있고 그러는데 이런 것도 아파트가 지금 현재 몇 개가 정읍시의 허가가 났는가, 이런 것도 좀 한번 살펴보시고 이걸 어떻게 해서 우리 어린이집을, 우리 꿈나무들을 잘 키워 나갈 건가, 이런 것도 좀 고민을 하고 좀 이렇게 해 주세요. 그리고 어떻게 아까 이만재 위원님도 말씀한 바와 같이 시설이 안 좋고 이렇게 좀 개인 시설들은 다 낙후돼서 추후에 점점 원생이 없다 보면은 이제 자연 도태돼 나가는데 그런 부분을 우리가 그냥 인구 소멸을 우리가 걱정 안 할 수가 없잖아요, 정읍시가.
그래서 물론 어렵겠죠. 어렵겠지만 저는 노력하면 충분히 몇 개의 어떤 우선순위를 준다면 예를 들어서 뭐 3개든 5개든 지금 현재 개인 시설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수지타산도 생각해 보고 뭐하고 한다면, 거기에 더 나은 조건이 간다고 한다면 아까 말한 66개 여기에 들어가는 우선순위가 된다고 그러면 아마 그 사람들이 법인을 만들 수도 있고 그러잖아요. 그런 것도 좀 사실은 우리 이런 내용은 어린이집 이쪽에 있는 마흔 아까 몇 개 업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