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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305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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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도 지금까지 경과를 우리 팀장님으로부터 듣고 했지만 처음에 이제 이도형 위원님 말씀대로 처음에 일정과 계속 변경했던 부분은 그때 회의록과 다르게 원내대표끼리 협의 없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런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 그런 내용을 했었는데 추후에 원내대표끼리도 다 협의가 되고 또 의장님도 이 내용에 대해서 빨리 좀 진행해 달라, 이런 말씀도 있고 그래서 내일 우리 본회의에 안건 처리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협조 요청도 해서 저도 우리 위원장님 뜻에 따라서 저도 1일날 하는 데에 저도 찬성하겠습니다라고 해서 이렇게 진행해 왔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제가 일찍 와서 점검해 본 결과, 둘은 청가서 내고 두 분은 그냥 오늘 참석 못 한다라고 이렇게 통보를 받았다라고 해서 제가 다시 그쪽 원내대표님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독려해서 우리 시민들에게 참 부끄럽지 않습니까, 빨리 참석해서 우리 예산을 편성하도록 이렇게 해야지.

이렇게 지금 현재 참석하신 분들은 뭐 할 일이 없어서 여기 참석한 건 아닙니다. 우리의 의무가 있기 때문에 참석했는데 이렇게 비협조적이면 우리 또한 그분들이 충분히 시민들에게 잘못을 사과하고 할 때까지 우리도 불참하겠다, 그렇게 한다라면 과연 정읍시의회가 아주 부끄러운 일에 이렇게 빠져들어 가는데 그런 일을 막아주십사라고 제가 아까 원내대표님에게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은 분명히 저는 뭐 어떤 사정에 의해서, 불가피한 사정에 의해서 불참할 수 있다라고 저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집단적으로 한 행동은 의회 의무를 위반하고 이런 시민의 대표로서 이런 역할은 정중히 저는 시민들에게 사과도 해야 한다라고 보고요. 또 이건 지금 현재 우리 특히 정읍 같은 정치는 지금 일당화 체계가 지금 현재 문제점이 굉장히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지역위원장님은 사소한 일도 징계하는데 이런 중대한 일에 반드시 징계가 따를 수 있도록 우리가 오늘 이런 내용도 의결해서 보고도 좀 이렇게 드리고 해야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됩니다. 그래서 참 우리가 얼굴 하나 때문에 마음대로 행동을 못 하는데 소위 시민의 대표라는 분이 이렇게 집단행동을 하고, 물론 오늘 청가서 낸 한 분은 제가 저도 마음은 어제 행사도 참석 못 하고 그분은 저도 충분히 백번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전부 다, 출마자까지도 참석을 안 한다는 것은, 그날 제가 듣는 정보로 한다면 여기에 의회에 출석했대요. 출석했다가 누구 전화를 받고 “나가라, 오늘 회의 못 하게 이렇게 하자”,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 정말 과연 내가 그분들하고 같이 의원 생활을 해야 하는가 이런 심정까지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아까 이도형 위원님께서 좀 더 기다려보자, 밥 먹고도 기다려보고 그래서 특별한 의원님들 바쁜 일정이 있으면 하고 만약에 안 되면 자동 산회할 수 있도록 하고, 다시 추후에 원내대표님과 우리 임시위원장님하고 의장님하고 4인이 협의해서 추후에 날짜 잡아서 우리 시민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이런 행동을 했으면, 이런 저는 제안입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