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성룡 의원 발언
위원 17페이지에 홍보에 대해서, 의정활동 홍보강화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얼마 전에도 저희 홍보팀에서 책자 만들고 해서 그래서 저희가 참 고맙게 생각하고 잘 만들어진 책자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페이스북 관리 같은 경우에 지속적으로 문제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저희 의원들 개인 페이스북이 다 있는데 그게 연동하는 게 그당시, 지금 현재 계속 안 되고 저희가 어려워서 하는 방식을 좀 바꿔보자는 얘기가 그때 좀 있었고요.
그리고 추후에 지금 상임위별로 저희가 전문위원실하고 이쪽 실하고 서로가 이제 좀 유기적으로 안 하다 보니까 업무를 너무 따로 떼놓고 하니까 홍보실에서만 다 맡아하기 그게 힘든다 하는 상황을 저는 이해는 좀 하는데 안 되면 상임위에서, 상임위에 우리 의원 보좌하고 계신 전문위원들이 의사팀 쪽에 업무를 보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좀 보좌를 해서 개인 페이스북하고 좀 연동시켜줘야 실제 의회 의정활동이 지금 이게 오픈이 되면 좀 누가 보게 되는데 지금 우리끼리밖에 안 봐요. 여기에 지금 저도 계속 주간 리스트에 올라가 있지만 실제 페이북에 지금 우리 의정활동 올리고 있는 페이스북에서 보고 있는 사람은 불과 한 20명, 30명 정도밖에 안 되고 지금 고정적으로 계속 ‘좋아요’를 눌러주는 사람만 한 15명 정도만 지금 누르게 되고 지금 그게 활동이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여기에 계신 분들이 전부 다 개인 페이스북을 쓰는 분들이 많은데 그게 연동이 좀 된다면 좀 더 많이 된다고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이 부분은 전문위원실에 각 상임위별로 조금 더 활용을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좀 봐주시고요.
대부분 지금 올리고 있는 지금 페이스북에 있는 자료들도 보면 주로 의장님 위주의 어떤 행사갔던 단편적인 조금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게 조금은 좀 자연스럽게 바꿔 놓으시면 좀 더 낫지 않을까, 우리가 너무 딱딱한 예전 방식 같은 좀 의정활동 사진들이라서 조금 그런 부분들 제가 볼 때 좀 시민들하고 소통하는 방향을 좀 더 양방향으로 좀 했으면 좋겠고요. 지금 언론매체들 보면 저희 경주시의회는 그렇게 물론 비용적인 부분도 있으니까 노출이 좀 덜 되는 편이지만 타 지역의 의회들은 방송사 이제 어떤 영상이나 이런 송출도 상당히 좀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경우가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1년에 뭐, 전반기·하반기 정도로 해서 적어도 포항 MBC 정도에는 우리가 의회가 좀 활동하고 있는 부분들을 좀 정리해서 노출할 수 있도록 추후에 예산이 지금 오늘도 올라와 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사무국에 좀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좀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