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다음에는 국무총리라도 오실 수 있도록, 대통령이 아니면 국무총리님이라도 오실 수 있도록 행사장에 섭외를 좀 하셔야 됩니다. 명색이 그래도 국가기념일이라고 지정을 해놓고, 아니면 장관이나 썰렁 왔다 가고 이런 것은 이건 별로 그리 큰 효과를 주지를 못한다. 그래서 늘 아쉬움이 남습니다, 솔직한 얘기로.
근현대사 5·18은 대통령이 와서 축사하고 기념사하고 하는데 정작 5·18, 아니, 동학은 헌법 전문에 싣네 마네 하면서도 장관이나 오고 이런 행위를 해서는 저는 안 된다 하는 생각이 늘 듭니다. 그러기 때문에 정읍시에서도 좀 단호하니 대처해서 좀 위에 참 높으신 양반들이 오셨다 가실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셔야 된다 하는 생각이니까요, 그 점 꼭 참고하셔서 내년 기념제 때부터라도 좀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좀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