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이건 어떻게 생각하면 행정편의로 가는 거다, 정성룡 위원님도 이렇게 말씀을 하셨고 한데 시내 같은 경우는 제가 좀 전에 질의할 때도 순간적으로 생각을 했거든요. 시내 같은 경우는 횡단보도가 있고 승강장이 있고 이럴 것 같으면 뭐, 좀 큰 규모, 어쨌든 간에 규모가 작더라도 도로변이어서 그 건축주가 누릴 수 있는 혜택이 좀 있었을 수도 있는데 예를 들어서 읍·면 지역이나 이런 경우에는 승강장 있고, 버스승강장 있고, 뭐, 횡단보도 있다고 해서 그 시골 도로변에 그렇게 차이나게 이득도 볼 것도 없고 할 텐데 그걸로 인해 가지고 이렇게 그냥 좀 가볍게 철거할 수 있던 일이 이렇게 복잡해지면 충분히 저런 일도 생겨날 수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저는 행정이 이걸 좀 구분지어서 승강장을 이설할 수도 있고 횡단보도를 일시적으로 중지시킬 수도 있고 이런 방법도 있는데 규모와 상관없이 무조건 이렇게 시행하는 것이 과연 주민들 입장에서는 적절한가에 대한 좀 검토가 필요하지 않나 저도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