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도 머릿속에 신박한 게 뭐 얼마나 있겠습니까? 많이 보면 볼수록 적어도 이런 건 안 만들어야 되겠다. 그리고 다른 데 없는 거 하나는 좀 만들어야 되겠다.
같은 거라도 감동이 좀 있는 걸 만들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들을 해야 돼요. 감독 공무원들이.
설계자들한테만 맡겨서는 뻔한 거 나오니까. 그나마 다른 지역은 이제 패키지가 돼 있어서 경쟁력을 갖는다든가 특히 드라마에 나왔다든가 해서 그렇게 되잖아요. 들으셔서 아시겠지만 화호리에 있는 구마모토 농장 사택인가 거기에서 넷플릭스 찍었다면서요.
넷플릭스에서 드라마를 찍었대요. 그게 내년에 터지면 내년에 넷플릭스 방송이 되면 어떻게 될 것인가 상상해 보세요. 완전히 달라져요.
여하튼 이런 공간들이 나는 그렇게, 뭐라고 그럴까? 예능 콘텐츠에서 많이 나올 수 있게끔 그럴 만한, 그러려면 그 작가들이 여기 가면 뭐 좀 다른데? 이거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