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지금 과장님 말씀에도 저도 굉장히 공감을 하는 부분들이 많고 어쨌든 AI 부분을 도입하는 부분의 어떤 태스크포스도 크게 만들 필요가 없고 전체적으로 지금 뭐 기업의 어떤 민원을 자동 분류한다든지 또는 전체적으로 산단 기업환경의 애로사항을 좀 모니터링하는 것들만 AI에 행정 업무를 조금 전담을 시켜도 사람이 하는 부분에 대한 노동력을 최대한 절감할 수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리고 또 그러한 부분들이 앞으로는 굉장히 가속도로 붙어서 행정에도 저는 적용이 될 거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기업투자지원과에서는 지금 26년도에 신규사업도 많이 준비를 하고 계시지만 그것들의 어떤 뭐 새로운 것들을 개척하는 것보다도 기존에 하고 있는 사업들에서 좀 더 보완하고 더 잘 가기 위한 방향성으로 지금 기조를 잡았다고 저도 판단이 되고 있기 때문에 행정 업무의 부담을 좀 더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향을 찾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제언을 드리고 거고.
이미 또 과장님께서도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부서에서 계시기 때문에 그 부분들을 좀 더 참고하셔서 26년도 사업을 잘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