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위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많은 경주시에 부서들이 있지만 기업투자지원과의 사업들을 굉장히 저는 주의 깊게 개인적으로 보고 있어요. 왜냐하면 지역경제가 산다는 거는 기업이 살아있다 라는 것들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에 어쨌든 이 사업이 좀 잘 운영이 돼서 육성기금 또한 단순 기업들의 단순 대출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기업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 라는 의도로 가야 된다 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점에서 기업투자지원과에서 지금 26년도 예정하고 계시는 전체 사업 수를 보니까 2025년도 올해 대비해서 올해는 한 53개 정도 사업을 운영하셨고 내년도는 68개, 68개로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신규사업이 올해는 한 5개 정도로 당초예산에 편성이 됐었는데 지금은 20개더라고요. 그래서 한 4배 정도 이게 사업 수가 확대된 걸로 제가 지금 판단을 했는데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