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 들어보면 전체적인 예산을 어쨌든 간에 끝에는 다 소진을 한다라는 말씀이지만, 물론 뭐 명절 시즌이나 좀 국가적으로 큰 이벤트가 있는 날에는 인센티브 제도를 좀 더 높여서 주게 되면 언론이나 시민들이 체감했을 때 이슈화는 굉장히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주페이의 어떤 정책을 좀 더 멀리 보게 되면 순간적으로 뭔가 빵빵 터트리듯이 주는 정책보다는 앞으로 안정적으로 가기 위해서는 이제 어떤 특정 업체나 뭐 소상공인, 방금 말씀드렸던 전통시장이라든지 학원가라든지 이런 부분에서는 시민들이 그 인센티브가 안정적으로 확보가 되어 있다 라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소비가 일어나게끔 만들어 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환경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한번 부서적으로 검토하셔서 2026년도에는 좀 더 좋은 운영 모델을 한 3개년 정도 계획을 잡아서 멀리 보고 가셔야 되는 정책이라고 저는 보고 있고.
한 가지 더 질의를 드리면 지난 행감 때 제가 코나아이 운영대행비 관련해서 한번 질의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경주시가 2023년 7월부터 2026년 6월, 내년도까지 코나아이 협약서에 대한 운영 전체적인 데드라인이 끝나게 되고 3년간 4억 3,200만 원의 운영대행비를 저희가 코나아이에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2026년 7월이 되면 다시 갱신을 하거나 또는 운영하고 있는 업체 자체를 이제 변동 가능성이 있을 텐데, 만약에 저희가 갱신을 하게 되면 성과연동형 운영대행료를 이제 검토하셔야 된다 라고 제언을 드렸었고 행정감사 끝나고 답변서를 받았을 때 이 부분에 대해서도 검토를 하겠다 라는 답변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2026년 7월 이제 협약을 갱신할 경우에 성과연동형 운영대행료 체계를 도입할 계획이 있으십니까, 아니면 지금 이대로 그냥 운영하실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