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 역사의 여왕이라 그러면 경주만이 가지고 있는, 신라만이 가지고 있는 것인데 그 신라 여왕에 대한 콘텐츠를 지금 이제 언론사들이 두 군데서 사용을 하고 있거든요. 신라 여왕 축제라는 게 있고 신라 선덕여왕 첨성대 행차, 행차하다 라는 제목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경주시가 고민을 좀 해야 되지 않나... 이 신라 여왕이라는 것은 적어도 문화재단이 가지고 가든지 경주시가 직영을 하든지 해서 고유하게 지켜나가고 계승해야지 되는 부분인데 이렇게 언론사에 맡겨서 이 행사가 과연 경주를 대표할 수 있는 그 정체성을 가지는 그런 단어가 되어야지 된다 라는 거죠, 저는.
이런 이름을 함부로 언론사가 가져가서 자기들의 일회성 행사로 그냥 지나가고, 지나가고 이렇게 경주시가 계속 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좀 필요하지 않나 제 말씀을 좀 드립니다. 그 행사가 과연 역사성이나 이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얼마나 그분들이 그런 의식을 가지고 책임지고 있는지, 그리고 경주시가 이 부분을 계속 지속해서 경주시민들이 이렇게 제대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내는 그런 부분으로 이렇게 만들어 낼 그런 의향이 없으신지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