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위원 전에 불국동도 있었는데 지금 여기에 인식개선사업에는 불국동은 지금 없거든요. 전에는 있었습니다. 근데 이런 사업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는 환자나 환자 가족이 너무 힘들어하니까 실질적인 어떤 프로그램이나 힐링프로그램 이런 데도 참여를 많이 해서, 환자가 하기에는 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 가족들이 참여를 하면서 어떤 그 치매에 대한 어떤 인식이 개선이 돼야 되고 또 가족 돌봄에 있어서 조금 도움이 되도록 그렇게 정책이 가야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좀 치중을 해 주시면 어떻겠습니까? 지금 여기 보니 힐링프로그램 2회기 14명, 가족돌봄 가족교실 14명 또 산림치유사업 21명, 웰다잉 8명, 이거는 그냥 하나의 어떤 하기 위한 어떤 명분이지 실질적으로 참여율을 높여서 도움이 될 수 있는 거로 한 번 더 많이 이렇게 하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