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위원 없습니까? 그러면 참 시중에 경주시 시설관리고장공단이라고 그렇게 소문이 파다한 게 많이 있습니다, 정책기획관님께서 못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그게 뭐냐 하면은 이 조직 내부에 마찬가지고 시설관리공단 소속의 직원들이 안하무인격인 그런 직무 또 그리고 팀 내에서, 팀 내부에 직원 간의 소통의 어떤 부재로 인해서 갑질 이런 부분의 제보가 저한테 본 위원한테 많이 들어옵니다.
우선 그 동영상 한번 띄워... (자료화면) 쓰레기 종량봉투가 지금 자원순환과에서, 자원순환과에서 이제 시설관리공단에 이제 전달됩니다. 그러면 배부의 역할은 시설관리공단에서 배부의 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지금 편의점 각 쓰레기 종량봉투를 이제 판매하는 마트 이런 데 제가 비단 일례로 저렇게 띄워 드렸지만은 여러 가지 거기에 종사하시는 분, 상인들이 불편함을 호소를 하고 있고, 이걸 좀 시정해 달라고 지금 담당 팀에도 수차례에 걸쳐서 제기를 하고 부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담당 팀에서는 완전 복지부동입니다. 움직이지 않고 있고, 그런데 실질적 그 민원을 체감하는 거는 배부하는 당사자라는 얘기죠. 상당히 어려움을, 어려움이 있어서 담당 팀의 담당 직원한테 이야기를 하게 되니까 완전 뭐 배척해버리는 그런 게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아주 불편함을 밑에 있는 상인들은 호소하고 있고, 그런데 그 담당 팀의 담당자는 상관없다 라는 그런 식이고, 그게 무슨 문제가 되느냐 이런 식으로 이제 인식을 하고 있고 행동을 그래 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부분들은 제가 봤을 때는 요즘 모든 행정도 원스톱 행정하고, 민원을 우리가 최적의 해소를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런 부분이 있을 수 있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런데도 아직까지 이런 만행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시설관리공단의 실태를 보게 되면 3개 팀이 있고 경영혁신부장이라고 이제 부장이 1명 있습니다. 3개 팀은 3급 팀장이고, 경영혁신부장은 2급 이제 부장이세요.
근데 이 3급 팀장이 만약에 승진을 하고 진급을 하게 되면 2급 혁신부장으로 이제 진급을 합니다. 예전에는 시설관리공단이 이제 본부장이라 해서 팀장과 이사장 간에 그 가교 역할을 하는 그런 위치가 이제 역할이 있었었거든요. 지금 그게 없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돼 가느냐, 팀장들이 완전 독재, 밑에 팀원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더라도 이사장이 깊이 있게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팀장 독재로 인해 가지고 모든 부분이 다 해결되고 그 사람들이 뭐, 어떤 민원이 있고, 불만이 있다면 거기서 차단해버리는 이런 현상들이 지금 현재 시설관리공단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시설관리공단은 아직까지도 전혀 개선하지 않고 그렇게 변화하고자 하는 모습이 없다 라는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 봤을 때에 지금 이제 이사장님 바뀌셨잖아요?
제가 역으로 어떤 경로를 통해서 이런 제안도 한 번 드린 적이 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은 이제 그 의결 기구가 이사회가 있지 않습니까? 혁신부장이 지금 이제 이사장 역할은 공단 업무, 공단 업무, 업무 총, 아니지, 운영 전반 이렇게 돼 있을 겁니다.
혁신부장은 공단 업무, 지금 이제 경영혁신파트 업무총괄 이래 돼 있거든요. 이걸 공단 업무 운영 총괄 뭐, 이런 식으로 바꾼다든지, 직접 올려가 중간에 가교 역할을 하는 그런, 그런 조직의 변화라든지 그게 아니면 본부장 1명 둔다든지 우리는 그걸 재고할 필요성이 있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우리 기획관님이 보시는 견해는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