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 질문을 드리는 이유가 저희가 5년간 이제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업을 해서 이 플랫폼 개발을 하고 운영해서 인력비나 운영 전체적인 네트워크 구축비까지 저희가 다 구축을 하게 되면 그 이후에 투입되는 운영 유지보수에 관련된 예산은 또 경주시의 지자체 예산으로도 소요될 가능성들이 저는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 사업 외에도 뒤 페이지에 보면 위덕대에서도 또 라이즈(RISE) 산업단에서 진행하는 국비 공모 사업이 있습니다. 그 시스템도 연차별로 지금 이 사업과 동일하게 지방비를 투여해서 위덕대와 또 이 사업에 해당하는 동국대학교와 산학협력단과 협업을 해서 지금 진행을 하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평생학습은 이제 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시민들에게 어느 정도의 혜택을 주고 또 세대 간의 다양한 연령층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것에 대한 길을 여는 것은 좋은 의도라 생각하지만 이 플랫폼을 구축하는 걸 연차별로 한 5년 차로 구축을 하게 되고 그 이후에 운영·보수 그다음 여러 가지 어떤 기타적인 그 운영에 관한 것들은 또 경주시가 지방비를 투여해서 관리를 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연차별로 부서에서는 이제 계획을 짜실 때 어느 정도의 비전성이나 향후의 기획, 계획도 가지고 지금 예산을 투여하신다고 저는 보고 있는데 그 질문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책임 구조적인 부분들이나 이게 그 학교와 협업된, 협의된 부분들이 좀 있으신가요, 아니면 아직까지는 그 부분까지 협의가 이전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