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위원 그 행사, 이 예산 편성에 대한 본연의 목적이 만약에 있으시면 그 취지에 따라서 26년도에도 만약에 사업을 진행하시면요. 이게 대학생 문화활동 지원이라는 이 사업명 자체가 그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수요자 측의 어떤 구조적인 것들을 굉장히 제한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26년도에 이제 예산 편성을 해서 집행을 하시게 되면 이 경주 소재 대학 재학생을 좀 벗어나서 휴학생이라든지 졸업생이라든지 또는 이런 문화 활동에 종사하고 있는 인재나 네트워크 플랫폼들이 있을 겁니다.
그런 분들도 이 공모 대상에 제한되지 않게끔 좀 더 열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언론 보도된 자료들을 보면 보통 공연 중심으로 많이 가게 됩니다. 그래서 일회성 사업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저희 읍면동의 지역민들과 같이 좀 어우러질 수 있는 그런 세대적인 것들을 조금 극복할 수 있는 공연 문화 프로그램도 있을 것이고, 다양한 어떤 프로그램을 형성하는 부분에 있어서 좀 다양성을 열어두시면서 내부적으로 회의를 하셔서 이 사업 자체를 좀 업데이트시키는 게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이 되는데 팀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