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지금 26년도 사업에 지금 편성을 예정하고 있는 홍보비, 경주역세권 개발사업 홍보 추진비에 지금 1,500만 원이 편성이 되어 있는데 현재까지 저희가 집행부에서 제출한 자료를 보면 뭐 이전 자료들도 굉장히 많았지만 구체적인 어떤 역세권의 개발 모델이라든지 환승센터 규모, 수익성 분석까지 뭐 민간투자를 어떤 식으로 방식을 진행할 건지 사업시행자의 형태 같은 것들에 대한 핵심 전략이 아직까지 전혀 확정이 되어 있지 않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시민 대상으로 뭐 홍보물을 제작하고 영상 홍보, 브랜딩 구축까지 먼저 이렇게 이루어지는 거는 어떤 핵심 안에 우리가 구체적인 정책이 없는 가운데서 포장부터 한다 라는 어떤 오해의 소지도 좀 있을 수 있고 또 시민들의 반응이 좀 많이 엇갈릴 수 있는 방식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 자체가 어떤 시민의 의식이라든지 또는 인지도를 제고하고 또 뭐 사업 동력 확보를 할 수 있는 정책이지만, 이게 공모 선정 이후에 어떤 식으로 이걸 진행을 하실 겁니까?
국장님 답변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