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그런 논리면 충분하다. 그리고 지을 때 이제 미래 도시의 비전을 우리가 잘 선도적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시설들이 여러 가지 복합도 돼야 되지만 우리 도시의 규모가 이제 또 적어질 수도 있거든요.
적지만 공공행정의 서비스 제공기관들은 이렇게 다층 구조 안에서 원스톱으로 다 해결할 수도 있다라는 모델을 여기서 만들 수도 있다고 보여지는, 저는 좀 그런 희망을 갖습니다. 돈이 좀 들어가죠. 돈 들어가는 거에 대해서 사회적 합의만 해 주면 충분히 가능하고.
바라기는, 다른 데로 좀 샐게요. 여기 이제 40억, 건물이나 연지동의 토지 가격이 40억이기 때문에 상당히, 저는 아주 비싼 가격은 아닌 것 같아요. 물론 많은 면적은 아니지만.
상동 지역에도 보면, 제가 지난번에 5분 발언했잖아요. 왕솔밭, 토지 가격 상대적으로 20억 정도밖에 안 되니까 그것도 한번 검토, 간부진에서 한번 적극 검토 좀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맥락이에요.
그 지역도 상동은 상동대로의 지역주민 욕구가 있어서 쉼의 공간, 여유공간 이런 게 필요해서 땅 좀 사자라고 하는 그런 얘기일 수 있거든요. 적극적으로 같이 검토도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