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제가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요구하고요. 하여튼 다양한 방법을 강구를 한번 해 볼 필요가 있고 이 문제에 대해서 아마 젊은 친구들이 행정이나 법대 나오는 친구들이 많이 있을 거예요. 이런 분들을 어느 한 날 스터디그룹을 brainstorming처럼 한번 불러서 이런 자료를 좀 디테일하게 나눠줘서 우리가 여기서 뭔 한 꼭지만 찾으면 이 상황은 바뀌는 거거든요.
전문가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법리적인 해석이 다를 수도 있고 우리가 절차적인 부분을 지금 우리가 못 찾아서 이럴 수도 있으니까 부서의 부서장님만 계장님들만 직원들만 따질 게 아니고 정말 좀 이런 데 해박하게 이론적으로 고시를 준비했던 공무원이라든지 이런 사람들하고도 한번 얘기해서 좀 뭔가 우리가 찾아내는 노력이 좀 필요하다. 그래서 하나, 실장님! 어느 시기에 주말에라도 그런 사람들한테 자료를 좀 줘서 연구 좀 한번 해 봐, 우리 한번 만나서 의회가 이렇게 하려고 하고 우리도 하려고 했는데 우리는 안 됐다.
그러면 의회한테 맡기려면 그래도 우리한테 뭔가를 뭔가 좀 불쏘시개라도 주면서 가서 하라도 해야지, 의원님들한테 너희들이 알아서 하세요. 이것은 좀 아니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찾는 노력이라도 좀 한번 해 봤으면 좋겠다.
그래서 대책을 아까 말씀하신 대로 1번, 2번, 3번 이런 부분들을 좀 대안을 한번 마련해서 저희한테 줄 수 있는 그런 시기를 한번 택해 보시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