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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308회 제4특별위원회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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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때 아까 제가 그 협약서 그 내용을 말했잖아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왜 나쁘냐면 예를 들어서 2억 5천을 달라고 했어. 그러면 그렇게 큰 사업을 하면서 옛날에 협약한 거 그것 때문에 이제 김용채하고도 김용채씨가 그리 가버리면서 파기됐을 거 아니에요.

그러고 하니까 한 것 같은데 2억 5천도 우리는 많아서 못 주겠다. 이렇게 나온 것 같아요. 제가 확실하니는 모르지만 제가 듣기에 지금 그렇게 나온 것 같아요.

그러면 그렇게 사업을 크게 하면서 2억 5천도 아깝다? 주민들한테 피해 주는 건 생각 안 하고, 그러면 자기들 이득만 취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뭔가 조치를 해서 한 가지라도 잡을 수 있으면 잡아서 뭔가 해야지 그냥 봐주면 안 된다니까.

그렇잖아요? 그리고 지금 주민들 간에 이렇게 불협화음을 거기서 일으키고 있잖아요. 그걸 지금 자기들이 예를 들어서 옛날하고 변경을 해서 이렇게 했으면 다시 만나서 협의체를 만난다든가 통장, 여기 농소동 주민을 만나든가 해서 협약을 다시 하고 이렇게 이렇게 해서 변경됐다고 이실직고하고 시작했어야 맞지 않냐?

언제까지 숨겨가지고 할 수 있는 건 아니었잖아요. 그런데 그 정도 되면 우리도 강하게 대응을 해야 된다고 봐요. 봐줄 거 이만큼도 없어요. 2억 5천도 아까워서 그거 못 한다고 했다고 내가 들었거든?

그러면 그건 아니다. 그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250억을 주고라도 할 수 있는 그런 마음가짐을 가져야 해요.

자기들이 한 10% 정도라도 내놓고. 그 큰 사업을 하면서. 그런데 그거 조금도 아깝다?

그건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주민들 지금 상당히 막 서로 격양돼 가지고 피해가 가니까 반대하는 주위 분들은 더 심하고 또 조금 멀리 살아도 저기 관심 있는 분들은 이렇게 하고 또 옆에도 관심 없는, 예를 들어서 사람도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서로 시끄러운데 이걸 그냥 우리가 그냥 쳐다만 보고 있으면 안 되지 않냐?

우리 의원들이 나서서 할 것도 아니고 시에서 뭔가 중재를 하고 강하게 거기에다 대응을 해 주면 지금 격앙된 분위기가 좀 가라앉지 않겠냐? 이런 생각이에요. 그래서 좀……, 누가 하겠어요, 그거?

지금 과에서 해 줘야지. 아니 진짜로 거기 막 어저께 11시에 통장 회의를 시작했는데 1시 정도에 끝났어요. 그것도 막 강제로 끝났어.

그냥 그만하자고 해 가지고.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