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지금 농촌활력과에서 주된 사업으로 25년도도 추진하셨던 사업들 중에서 지금 기초생활 거점 조성사업이라든지 제가 지금 관할하고 있는 지역구에도 해당하는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같은 경우도 저도 우려를 하고 있는 부분들이 본연의 취지에 맞지 않는 사업들입니다. 그리고 그중의 하나가 어떤 건축에, 토목에 관련된 사업들 그리고 그게 어떤 부동산과 관련되어 있는 성격에 추진되는 일들이 주민들의 갈등도 유발할뿐더러 앞으로는 시에서 좀 지양해야 되는 사업 중 하나가 아닐까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경주시의 외곽지역 같은 경우에는 고령화 인구도 많고 전체적으로 인구수가 줄어드는 가운데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데 건물을 짓고 그 안에서 어떤 특정한 수요가 없는 프로그램들을 계속 진행하는 것은 앞으로 빈 건물, 빈집 이런 것들을 더 장려화한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부서에서는 현명한 판단을 하셨다고 생각이 들고 SOC 사업 같은 것들 그리고 지금 마을만들기 사업은 정말 마을의 주민 분들이 같이 협동해서 할 수 있는 그러한 사업들의 성격이 좀 많이 들어가야 되는데 주민 분들이 원하시는 사업은 그것과 정반대로 흘러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중단을 시키신 부분들은 좀 하는 과정에서 반발이 있겠지만 저는 차후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삭감 아예 사업을 진행하지 않는 게 아니라 앞으로 좀 더 좋은 방향을 강구하시는 부분이기 때문에 26년도에 사업을 진행하시면서 정말 마을 분들도 동의를 하시면서 같이 사업의 어떤 결과물들이 좀 나왔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의를 드린 거고 정말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