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영임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어제 행복자문연구단체에서 결과 보고를 했었는데요. 너무 뜻깊은 일이었고 좋은 결과물을 창출해 내서 어쨌든 집행부하고 이런 거 소통하는 계기가 돼가지고 어제 연구한 것을 많이 접목을 시켜야 된다, 그런 정책을 폈을 때. 그런 걸 많이 느꼈고요.
또 제가 지금 하나 질의를 할 건데요. 제3조에 연구단체의 구성 및 운영이 있는데요. 의원연구단체는 3명 이상의 의원으로 구성하고 해당 연구단체를 대표하는 대표의원을 대표자로 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제가 또 생각하는 게 하나가 이게 하나의 관심사가 공동의 주제가 있잖아요,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을 그분도 같이 주제가 똑같은 경우가 있어서 내가 먼저 대표자를 하느냐 그게 좀 있어요. 있는데 이걸 다른 공동지표도 있고 하는데 공동대표자 이런 것은 어떨지 그런 생각도 해보게 되는데 어떨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