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기형서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사업계획 자체는 뭐 인천 최대면적에 식재하여 이국적인 풍경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구민에게 힐링하는 공간을 제공하여 도시생활에 새로운 명소로 탈바꿈하고자 한다는 취지로 사업을 추진하셨는데 이 사업 자체가 초반에도 계획을 잡는 과정에서도 문제점들이 있었어요. 그 문제점들을 안고 계속 사업이 됐는데, 부단장님이 설명하신 대로 제가 현장을 가보니 지금은 이게 다 죽는 단계인가 봐요. 붉은 빛이 없어지는 형태가 됐는데 이것 자체가 그 지역의 상당히 넓은 지역인데 주로 가운데 양쪽에 잡풀이 계속 있는 상태에서 가운데만 이걸 심었는데 결코 주민들이 그 지역을 지나다니면서 힐링이 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민원을 주신 분도 그걸 통해서 예산낭비라는 부분과 오히려 사업의 의도하고 관계없이 주민들의 스트레스를 가중 시킨다 그래서 이 부분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는 민원을 주셨는데 현장을 가보니 그 부분에 동의를 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차라리 그런 힐링공간을 제공하겠다면 좀 더 발전적으로 예산이 더 들어가더라도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그러한 길을 만들던지 공원을 만드셔야 하는데, 그냥 주어진 예산 가지고 꾸며보기에 급급해서 사실 여기에 사업계획서 작성하실 때 아름다운 모습으로 구축하겠다고 하는데 절대 아름답지 않았다는 말씀드리고 내년도에 이 사업을 다시 하는 거에 대해서는 말씀하셨지만 심각하게 고민을 하셔서 지금은 단년초를 심을 것이 아니고 송도 주민들의 요구는 실외공원 같은 , 작은 공원 같은 걸 요구하는 저가 많습니다. 풀보다 나무로 해서 지속적으로 공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바라고 여기 민원 주셨던 분은 아마 시간이 지난 것 같은데 가보니까 초반에는 아마 잡풀을 없애기 위해서 검은 비닐로 씌워서 댑싸리만 나오게끔 이렇게 했던 장면을 보셨던 것 같아요.
그런데 가서 보니까 검은색 비닐은 다 제거된 상태인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하여간 지적하신 부분은 개선이 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무튼 제가 말씀드린 방향으로 추후에 이 사업을 하신다면 작업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