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윤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국장님도 계시고 과장님도 계시는데 제가 너무 공원녹지과 민원을 처리하다 보니까 상당히 빠르게 대처를 하더라고요.
상당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저번에도 태풍이 들어서 문학산 등산로에 낙엽 나무가 쓰러져가지고 건의를 하니까 바로 치워주시고. 우리 이윤승 팀장님 계시나요?
하여튼 열심히 또 신발 털이개 같은 것도 2년 동안 민원이 들어오고 했는데 그때도 윤혜영 위원님하고 같이 현장을 방문했어요, 가서 확인해보느라고. 근데 함박마을 쪽에 보면 토사 같은 거 흘러내지 말라고 도로에 담불 같은 거 돼 있지 않습니까? 그건 관리가 너무 안 되는 것 같아요.
그거 다 썩어 있어요. 주민들이 발로 툭툭 차니까 다 부러지고 그러는데 정비를 해야 될 것 같아요. 도로에 가천길대학 앞에 그쪽이고 그다음에 그쪽에 올라가다 보면 은행나무집이 있는데 거기 어린이집이 있더라고요.
지금 아마 그거는 공원녹지과에서 해야 될 것 같아요. 의류수거함 같은 거 그게 사실 살로 비유하면 뼈가 막 드러나듯이 돼 있거든요? 바로 그 위에 어린이집은 한 150명 다닌다는데 어린이집도 있고 그 옆집에는 상가도 있어가지고 좀 혐오하고 도로는 개인 도로라서 안 된다지만 그런 것은 조치를 해 줘야 될 것 같아요.
현장 한번 나가보시고요. 확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에서도 공원에 화장실 같은 데도 관리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