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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기형서 의원 발언

252회 제자치도시위원회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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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때도 계속 위원들 간에 또는 집행부하고 얘기 나왔던 게 그 돈을 들여가지고 과연 이 시설을 삼호현 폭포 있고 이런 것을 계속 유지해 가야 되느냐 해가지고 의견들이 분분했었고 그래서 속마음들은 다 이 사업은 추진하지 않는다는 저기가 있었는데 결국 감사실 감사 결과도 감사실에서 관여돼가지고도 이걸 사업을 조사를 했었어요. 그랬는데 결국은 감사실에서는 의견을 이 사업을 해도 좋다는 의견으로 결론을 내려줬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사업이 추진됐는데 솔직히 지금 굉장히 주민들이 경관을 즐기기보다는 위험한 요소들이 많이 내재돼 있다고 보여요.

그게 왜냐하면 이 사업을 지금 조성해서 가는 데 있어서는 지금 문제가 없다 그러지만 그때 낙석이 떨어진 것도 우리가 예상치 못한 기후변화, 우리가 예상치 못한 만큼의 폭우가 왔기 때문에 그로 인해 발생했다고 보는데 가서 보시면 알지만 그런 요인은 지금도 계속 해소되지 않았다고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최근에도 굉장히 하루 강수량이 우리가 예측하지 못했던 이상으로 나왔던 이런 이상기후가 벌어지는 상태에서는 그렇게 주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차피 지금 오픈돼서 쓰니까 무엇보다도 주민 안전을 철저히 대비해 가시는 관리를 해 나가주셔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