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정보현 의원 발언
위원 휴게실 관련해서 아까 제가 가본 곳 조금 말씀드릴게요. 지하1층에는 남자 분들이 쓰시는데 창문이 없고, 환풍이 안 된다고 먼지가 많이 떨어진 답니다. 그리고 지하에 기계실이 있어서 달달거리는 소리에 진동이 느껴지고, 그 다음에 달달거려서 먼지도 같이 떨어지고 이래서 좀 많이 불편하시데요.
그리고 간식 같은 것도 개인적으로 구매하신다고 하고 그래서 덮개가 있는 신발장을 구비하도록 이번에 권익위에서 3월 28일 이후로 그렇게 지침이 내려왔잖아요. 그런데 신발장을 보니까 덮개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개선을 해 주시면 좋겠고요.
여자 지하 2층 휴게실도 보니까 아예 청사관리팀 부서 내부 안에 문을 열고 들어가야 또 문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남자직원들만 근무를 하시는 것 같은데 그 안에 여자휴게실이 있다는 것은 그분들이 사용하시기에 많이 불편하실 것 같아요. 그리고 거기도 역시 마찬가지로 창문이 없고 환기가 안 됩니다.
그래서 많이 불편하신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을 개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