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현주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제가 자료를 받아봤는데요. 전문성 하면 직영을 하는 게 맞죠. 어느 누구보다도 도서관에 대한 업무나 도서관에 대한 프로그램이나 자부하고 있는 게 도서관 업무 아닐까요?
그렇게 얘길 하고, 또 하나는 위탁을 주고 나면 위탁자들의 융통성과 프로그램 운영성과 주민들과의 친밀성 이런 걸 생각할 수도 있는 거고요. 근데 그중에 가장 연수구에서 화두로 생각하는 것들이 보면 예산절감 이런 것도 많이 저는 부정할 수 없는 사안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민간위탁이라고 하면, 제가 느끼는 거는 민간위탁은 최소화하는 걸로, 지양하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는데 이번에는 특이하게도 민간위탁을 계속 지속하자는 그런 의미가 나와서 저도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지 못 한 불찰은 있지만, 해당 과에서 어떤 것이 더 실익이 있는가 이거는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중에 프로그램 계속성이나 이런 것들은 위탁 수탁자들이 바뀌면서 달라질 수 있는데, 좋은 장점이 있다면 그거는 계속 좀 유지해 나가고. 그다음에 그쪽에 운영이나 이런 쪽으로도 조언을 받을 수 있고요.
또 중요한 건 아까 이야기 하신 것 중에 우리들이 위탁자들에게 관리할 수 있는 게 사실 운영위원회도 개입이 되어야 되고 예결산에도, 감사도, 정산도 개입이 되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