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현주 의원 발언
위원 바로 그런 부분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보면 다문화가정도 많고 그다음에 향토역사도 생각할 수 있는 부분들이 좀 있고요. 그다음 원 주민들과 한국인들과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할 수 있을 것 같고, 또 어린이들을 위해서도 할 수 있을 것 같고 무궁무진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테라피와 특성화가 이렇게 되어 있고 그거에 많은 만족도가 있지 않은 것 같아요.
프로그램 참여도도 많지 않은 것 같고. 그러니까 이 부분에서는 특성에 맞게 다양한 개발을 해야 되는 게 맞는 것 같고 또 장서도 그 지역에 맞게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지역 만족도를 조사를 해서 그 나라에 책도 많이 구비를 했으면 좋겠고요. 균형 있는 그런 활성화를 좀 저는 건의를 드리고 싶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2023년도 계획에는 다른 프로그램이 있는 거나 이게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