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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295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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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가 외국인들에 대한 기본적인 어떤 기본권은 우리가 해 주는 게 우리들의 의무이고 맞는데 제가 다문화 칼럼을 쓰면서 다문화인들을 많이 접촉을 하면서 실질적으로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대구일보에 다문화칼럼을 제가 기획 위원회제로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는 이 정책과 다문화인들이 생각하는 게 너무 이렇게 안 맞는 것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혹시나 이 통장제도를 해서 우리하고 같이 동화될 수 있는 것으로 해야 되는데 이질적으로 해 버리면 영원히 이분들은 이방인이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제가 일반적인 어떤 사회활동을 하면서, 그분들을 접촉하면서 느낀 것이거든요. 학교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이런 부분을 만약에 신설을 하더라도 너거는 너거, 다문화니까 별도로 관리한다는 이런 인식은 저는 안 맞다고 봅니다. 만약에 하더라도 그런 것들도 고민을 해야 되고 또 이걸 어떻게 정착을 시켜서 정말 우리 시민으로서의 어떤 그분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것들로 돼야지, 단순히 이걸 만들어서, 지금 여기 보면 사례에서 보면 익산, 군산, 광주 이렇게 해 놨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빨리 해야 하는 이유는 아마 우리 경주가 다문화인이 많기 때문에 발 빠르게 대처한다고 이런 조례를 구상을 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마는 그런 것들을 참조를 해서 해야 되고요. 또 이분들을 통장을 만들었을 때, 우리 지금 통장들한테 지원되는 월 수당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나가는 것입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