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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252회 제자치도시위원회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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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되면 연수구 사람 별로 없어요. 요즘 인터넷으로 접수하니까 인천시에서 다 옵니다. 지금 작년에 보니까, 22년도를 보니까 한 4,600명 정도 이용했다고 나오는데 그분들이 뭐가 문제냐면요.

연수구 전체에 그런 문제들을 갖고 있어요. 용담축구단만 관리하거든요? 그 사람들이 외부에서 오면 차를 가져오잖아요.

주차장이 없잖아요. 그 민간인이 골목으로 다 들어와요. 그래서 그런 문제들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벚꽃로 가 보셨어요? 벚꽃로 가면 주차 몇 대 정도 할 수 있어요? 옛날에 거기가 민원을 넣어서 트럭이 서 있어서 사람이 지나갈 때 안 보이니까 트럭을 없애달라고 했는데 인도에 만들었잖아요.

그러면 그걸 인도에 만들지 말고 주차를 관리를 한다든지 축구하는 사람들 다 승용차 끌고 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민들 편하게 쓰게끔, 주민들이 요즘 어떤 민원이 들어옵니까? 축구장 없애라는 민원이에요.

축구장을 선학동으로 보내고, 거기를 주민들 쓸 수 있는 다목적 운동장으로 만들어줘라, 그래야 원도심이 발전한다는 의견을 많이 내요. 우리는 고민을 해 봐야 해요. 왜 원도심이 자꾸 사람이 빠져나가고, 못 살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원인분석해서 또 주차로 하면 교통과에서 한다고 떠밀 거예요. 그런 미팅을 과장들이 해야지요. 그래서 과장이라는 직책과 지휘를 얻어준 거 아니에요.

또 국장들은 국장들이 해야 하는 거고, 그런 전체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릴게요. 과장님, 할 수 있지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