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그럴 것 같으면 버스 회사에 한계성이 있을 것 같으면 타 업계 종사자 분들과 협의를 하셔 가지고 시스템에 어떤 적극적으로 공유를 하셔가지고 예를 들어서 저 산간 오지 애들은 버스가 아니면 택시라도 보내줄 수 있는 그런 또 대안 마련을 좀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이 조례의 취지에 맞게 경주시 어린이들이 많은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그 취지로 이 조례를 집행부에서 만들었다고 위원장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또 정착화 시키기 위해서 우리 위원들이 그렇게 또 질의를 드린 것 같습니다. 이 내용들을 잘 받아서 숙지하셔서 다음 우리 위원회에 시행을 하되 위원회 별도로 의원들께 조치 결과, 타 업체 종사자들과의 면담, 민원 사항이 무엇인지 그리고 또 수혜를 받지 않는 어린이들의 대안은 무엇인지 한번 시행해 보고 우리 위원회 별도로 한 번 더 보고해서 토론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