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오승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거기에다 다시 다른 사람들이 업권을 사서 거기다 뭐 소나 기른다고 하니까 주민들이 좀 반발이 있는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본인이 그 자리에 또 한다고 해도 반발이 있는데 타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업권만 사가지고 와서 거기다 또 한다고 하니까 주민들은 좀 개사가 없어져서 좀 좋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개 아니고 소 막사나 염소 막사로 또 짓는다고 그렇게 소문이 나니까 물어보는 거예요. “도대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마 돼지는 안 되고 소, 염소 정도로는 허가가 가능하다고 저는 생각이 지금 들었는데 그 사람이 아니고 업권을 팔아갖고 다른 사람이 한다고 하니까 주민들이 반발이 있지.
왜 그러냐, 거기에서 거주는 않고 그냥 키우기만 하고 시내에서 살고 냄새는 우리 마을 사람들이 다 맡고, 돈은 시내에서 써버리고, 그러니까 불만이 많죠. 같이 호흡을 하고 동네에 살면서 하는 것은 좀 가능한데 타지에서 업권만 사가지고 거기다가 돼지나, 아니, 소나 다른 업종으로 바꿔가지고 돈만 벌고 시내에서 살고 그러면 우리 동네 사람들이 용납을 못 하지.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