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안석봉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거제시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아세안 국가정원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숲이고 지금 우리 치유의 숲은 사람들이 힐링을 하기 위한 숲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아까 반대토론하신 강병주 위원께서 중복성을 이야기하는데 치유의 숲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이렇게 힐링을 하기 위한 장소를 많이 찾습니다. 그래서 꼭 치유만이 아닌 거기에 왔기 때문에 한번 둘러보는 그런 곳으로도 활용을 할 수가 있고 해서 저는 한·아세안 국가정원도 꼭 유치가 될 거지만 거기에 찾아오는 사람들도 이 치유의 숲을 한번 들려보는 유명한 명소가 되지 않을까 하는 뜻에서 아까 지어놓고 우리가 운영비도 연 2억 원 이상 들어가야 될 건데 조금이라도 접근해서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는 게 더 좋지 않나, 해서 저는 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