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위원 서향경 위원입니다. 어제 제 연구실에 오셔서 설명을 주셔서 말씀을 드린 바 있지만 옥정호에도 데크를 설치를 하고 그 옥정호를 산책을 하시는 시민이나 관광객분들이 커피도 떨어뜨리고 장난감도 떨어뜨리고 그렇습니다. 호수는 그대로 둬야 된다는 게 제 가치관과 철학입니다.
여기 조각공원을 좀 정비를 하고 또 그 호수 주변을 정비를 하는 것은 저도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인공섬에 데크를 연결해서 또 옥정호와 같은, 옥정호에도 지금 현재 누구 하나 제재하는 사람도 없고 커피, 음료, 물병, 거기 물 빠지면 그 바닥 볼 만할 거예요. 그런데 내장호에 또 이거를 하신다고 하니까 좀 답답한 마음이 있고요.
어제도 말씀드렸듯이 주차장이 시급합니다. 그런데 지금 투시도나 사업 구상도에는 주차장이 없습니다. 지금 현재 조각공원을 만들어 놓고 그 인근에 주차장이 없어요.
그래서 갓길에 주차를 합니다. 저는 이곳을 자주 가는 사람,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차를 갓길에 놓으면 여기가 또 그 차가 빈번하게 왕래하는 곳인데 지금 주차장 계획이 아예 없습니다. 왜 이렇게 사업 구상도가 엉성한가?
주차장은 기본이 아닌가요? 주차장 조성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는 말씀드리고요. 또 27년도, 28년도 건축비가 지금 15억 원으로 되어 있는데 최근 공사비 상승 추세를 고려할 때 이게 현실적인 금액인지 검토가 필요하다고 보이는데 과장님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