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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297회 제1문화도시위원회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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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 조례 자체야 내용 이래 보니까 관계없고 꼭 한 가지 질의 겸에 권유인데, 지금도 어차피 솔거미술관 운영위원회 우리 박광호 위원장님이 당연직 운영위원회에 들어가 있죠? 저도 2년을 했는데 그때, 저도 그때 그 얘기도 못 했는 게 지금 마지막으로 꼭 하고 싶은 게 전국 지자체 중에 미술관 없는 데가 우리 경주하고 경북이었습니다. 시립미술관, 경상북도는 최근에 도립미술관 이름 붙였고, 아직도 우리, 이거 시립 맞죠?

사실상 시립이잖아요. 그런 데 불구하고 지금도 이제 솔거미술관이 시립이라 치지만 전국 시립·공립 미술관 중에 관장 없는 자리는 여기밖에 없어요. 관장 없잖아요.

아닙니까? 어차피 1년에 돈을 도비, 시비 합해가 우리가 뭐, 한 도비, 시비 한 5억씩 해가 한 10억 정도 주는데 무슨 자존심에 경주시가 시립미술관 관장도 임명 안 하고, 그 돈 운영을 보니까 차라리 우리가 3~4억 더 하더라도 그거는 이거는 시립미술관은 관장을 우리가 부시장이 겸직하고 안 그러면 우리 어디입니까? 대전이 엑스포 부지에 지금 도립, 대전미술관 있잖아요.

그거는 문화재단이 합니다, 바꿔 이야기 하면. 그러면 이것도 당연히 우리가 정 관장을 줄 사람 없으면 문화재단에다가 용역을 줘가 제대로 우리가 예술의전당하고 다 같이 하잖아요. 그래야 품격, 가치 관리하는 건데 지금 보니까 이게 어떻게 하다 보니 또 뭐, 관광공사 넘어가니까 관광공사 사장이 미술관장이라고 명함 파가 다닙니다, 알고 있죠?

여기 경주시립미술관장이 김 뭐입니까? 김남일 맞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이 어떻게 이거 관장이라고 명함을, 그걸 보고 사람들 충격받고 물어보는 사람이 많아요.

경주가 우리가 수천억의, 수백억의 문화예술 돈을 쓰면서 이거는 분명히 우리가 엑스포 부지는 관리를 넘겼지만, 이 솔거미술관 관장은 당연히 경주시가 부시장이 하든지 안 그러면 우리가 용역을 차라리 미술관 자체는 경주 문화재단에 넘기는 게 최우선입니다. 외부 주려고 그러면. 문화재단에 주더라도 최소한 우리가 거기에 적당한 우리가 문화예술관장 하듯이 접객에 맞는 사람을 뭡니까, 관장을 전문적으로 들여야 돼요.

지금 학예사도 지금 계약직으로 되어 있어요. 알고 있죠? 전국 대학미술관 중에 가보면 시립 관장 없고, 지금 그 학예사도 보니 굉장히 열심히 하는 사람인데, 그것도 1년씩 이렇게 뭐라고 합니까, 그거 재계약 해야 되고.

그래서 어차피 우리 지금 새로운 또 시장님 3선 시대에 왔으니까 이것만큼은 좀 국장님, 과장님 판단하셔가 다음 의회 오면 의논하셔 가지고요. 어차피 1년에 운영비 9억, 10억 그거 쓰는 것도 불투명 하더라고. 차라리 우리가 뭐, 4억, 4억인데 한 5억쯤 되나.

차라리 내더라도 우리 권리 찾고 제대로 관장을 실력있는 사람 데려 가지고 우리 문화재단 전체하고 같이 해가 운영하도록 좀 강력하게 좀 추진해 주시기를 저는 마치면서 그렇게 권유합니다. 이것은 누가 봐도, 밖에 사람 보더라도 그거 시립인지 몰랐어요. 그냥 엑스포 안에 하는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분명하게 우리 어차피 지금 전체적으로 문화재단이 다른 데 비해서 굉장히 지금 규모도 커지는데 그 품격에 맞게, 제일 부끄러운 거는 전국 시, 지자체 시도립 미술관 중에 관장 없는 건 경주밖에 없다는 게 뭐, 돈이 없어가 안 하는 것도 이상하고, 그죠? 품격있게 하셔 가지고, 임차되는 것도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거는 관광공사 주는 게 아니고 우리 문화재단에 주든지 하고 그다음에 안 그러면 부시장 직속으로 하든지 해 가지고 관장을 제대로 해서 좀 품격에 맞는 문화예술, 민선 저, 뭡니까, 시장님 3선 시대에 강력하게 할 수 있도록 좀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말씀 해 보이소. 국장님, 답변 한번 해 보이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