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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한성민 의원 발언

252회 제4자치도시위원회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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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거기에 따른 구비편성은 불가피했을 거라고 보여 집니다. 이 지역의 경우는 제가 잘 아는 지역이에요. 답변하셨듯이 야간에 우범지역까진 아니더라도 그래도 조금 어두컴컴한 그런 느낌을 주는 게 있는 곳이거든요.

그래서 야간특화거리가 정말 이 사업 내용대로 잘만 조성된다면 이 일대에서 굉장히 많은 발전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사업 명칭이 야간특화거리라고 되어 있어요. 아무래도 들어가는 것들이 프로젝터나 이런 것들이 야간에 좀 더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야간으로 포커스를 맞추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야간뿐만 아니고 평상시 낮 시간에도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랬을 때 이왕 사업을 추진하실 거면 야간에만 포커스를 맞추지 말고 도로를 좀 도색하고, 폭포를 잘 정비해서, 폭포의 경우는 야간에 조명을 받을 수도 있지만 평상시에도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볼 수 있잖아요. 이런 부분을 조금 신경써주시면 좋을 거 같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프로젝트의 경우는 남동구에 설치된 사례를 직접 보고 왔어요. 거기는 굉장히 규모가 있게 잘 설치를 해 놨더라고요. 그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봤을 때 많은 주변 관광객들이나 주민들 유입이 되는 효과가 있다고 저는 보이거든요.

앞으로 이 사업의 경우는 부서에서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