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영임 의원 발언
위원 기본적인 금액에 청년센터 운영비가 가장 크니까 주요한 비중을 차지하니까 그 부분을 말씀드린 거고요. 지금 기존에 있던 사업비에 청년네트워크 운영에서 한 800만원 정도 작년보다는 좀 줄었는데 저희가 올해 운영을 하다 보니까 지금 세워진 금액으로도 충분히 운영이 가능하다는 판단이 서서 약간 금액이 준 거고요. 기본적으로 네트워크 운영에서 일반운영비가 드는 거는 청년 네트워크 위원회 시기하고 연관됩니다.
저희가 올해 시작했을 때 올해 초반에 모집할 때 3월부터 12월까지 임기를 하다 보니 기본적으로 위원회의 개최 횟수가 좀 더 늘었고요. 내년에는 저희가 이렇게 진행을 하다 보니까 너무 급하게 청년정책제안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본예산과 연결되다 보니까 많이 어려움이 있다는 내부적인 의견도 있어서 위원 시기를 위촉 시기를 내년에는 4월부터 그 후년도 3월까지로 위촉 계획을 갖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위촉 시기가 늦어지다 보니까 분과회의나 운영회의나 숫자가 1회씩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준 내용은 회의수당 부분이 임기 위촉에 대한 시기가 늦어지는 부분으로 해서 한 400만원 정도 줄었고요. 홍보비 비용은 올해 이미 행사 운영을 위한 비용으로 일반사무부품을 구입했기 때문에 작년 한 100-200만원 정도는 줄여도 충분히 운영이 가능했고 그 외에 행사운영비도 올해 하다 보니까 사업비가 지금 저희 성과공유회나 이런 부분도 진행을 다 했는데 올해 예산이 한 200만원 정도 줄어서 내년도는 실질적으로 이 정도로 운영할 수 있다는 경험치에 해서 금액이 한 800만원 정도 준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