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그래서 본 위원들은 앞으로 본예산이 끝나면 계수조정 때 위원님들 생각들 다 해가지고 결정을 내릴 겁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주민들의 편도 들어주고 제가 그전에 안도 내지 않습니까? 1안, 2안, 3안 해가지고 좀 합리적으로 갈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해야 되는데 무조건 한번 밀고 가겠다.
지금 나중에 이게 관에서 한다고 해도 언론이나 시민단체나 저항이 클 겁니다. 아침에도 지금 상임위에 와서 전부 피켓 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그런 것도 생각해서 꿈을 이루는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렇게 작은 거 하나가지고 불씨를 만들어서 크게 하고.
좀 미래를 보고 내가 처음에 서두 시작하기 전에도 그랬지 않습니까? 인천에 청소년들이 자꾸 줄어들고 있다. 그런 인프라가 구축이 안 되니까 떠나는 거 아닙니까?
그럼 작은 거 하나라도 정말 진솔하게 관에서도 얘기할 분들이 있어가지고 이거는 이런 방향으로 나가야 됩니다. 하고 설득도 하고 토론도 하고 그래가지고 나는 결정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막 급하게 하는 거예요. 우리가 우보라는 말이 있죠, 우보?
소의 걸음처럼 한발, 한발 목표를 향해서 가야 큰 문제가 없죠. 내가 행정감사 때도 그랬잖아요. 줬다가 뺐으면 애들도 싫어하고 난립니다.
처음부터 그럼 안 하든지.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좀 책임 있는 분들은 정말 진솔하게 대화를 해가지고 이거는 이렇습니다. 하고 더 잘하면 되잖아요.
예산 탄압만. 예산 하면 언론이나 이런 데서 왜 이런 행사를 했냐. 많이 얘기를 해요.
그래서 심도 있게 생각을 해 주시고요. 우리 위원님들의 모든 생각들이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세부설명서 보면 전년도 예산은 없고 당해 연도 이것만 보면 8천만원, 7천만원 전부 예산, 오늘 본예산 한 거 아닙니까?
예산을 쓰는 거예요, 더. 이 표 자료를 보면. 그렇죠?
세부예산 1,785쪽 이렇게 보면. 오늘 본예산 다룬 거 아닙니까, 본예산. 예산을 절감한다 그랬는데 예산을 쓰는 걸로 돼 있어요.
그래서 관장님도 좀 넓은 의미에서 연수구의 미래를 같이 한번 걱정해서 결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3분 잠시중지) (11시 24분 다시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