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관장님, 이게 이제 민간이 한지가 얼마 안 됐잖아요. 내가 누차 행정감사 때도 얘기했지만 우리가 지방자치법이 1991년도에 생겨가지고 이렇게 하나씩 변해 와서 지금 민과 관이 함께 해 나가려고 그러잖아요. 만약 예산 때문에 했다면요.
관장님은 사업해야 돼요. 장사를 하든 사업을 해야죠. 오히려 복지나 안전이나 문화, 예술, 교육 이런 거는요.
돈 절감한다 이렇게 하면 할 것이 없어요. 목적이 난 좀 다르다고 봐요. 차라리 전문성이 우리가 뛰어나니까 그거 때문에 한다든지.
근데 예산 때문에 한다. 지금 일부 행정감사 지금 계속 받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예산뿐만 아니라 공무원 수가 많다는데 공무원이 사람이 부족하다 하고. 이게 막 안 맞아요.
우리가 행정감사 받을 때도 모든 위원님들이 다 건의사항에 나왔던 내용들인데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했는데 그 행정감사 끝나고 주민들하고 어떤 소통 이어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