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기형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위원님들이 2023년도에 농사를 잘 짓기 위해서 많은 것을 물어보는데, 시간이 없어가지고 그런 것 같아요.
요즘 아까도 인문학 얘기 잠깐 나왔는데, 하여튼 인문학이 요즘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인간과 인간 관계를 연결해 주는 것. 저는 다문화교육 쪽에서 이렇게 하는데, 학생들만 위주로 한다고 편성이 되어 있잖아요.
돈은 적게 편성이 됐지만 그게 진짜 문제점이 뭔지, 왜 이분들이 한글교실을 많이 해도 말을 잘 못 하고 하는 이유가 있어요. 그건 어머니들이 늦게까지 직장갔다 오면 한글 전혀 안 쓰니까, 학교에서는 합니다. 그런데 학교 밖에가 문제예요.
그런 쪽으로 생각을 바꿔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좀 늦게 해서 소통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그다음에 여기 보니까 시비, 국비는 전혀 없는 거예요? 표시가 안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