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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252회 제6자치도시위원회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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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우리 위원님들 얘기를 듣다 보니까 요즘 연수구가 두 가지 문제가지고 시끄럽잖아요.

긴축재정 해야 되고, 공무원 수가 많다. 밖에 소문이 다 나있지 않습니까? 오늘 본예산을 다루는 시기 아닙니까?

구민들한테 이것도 논리적 근거가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아까 우리 위원님들 중에서도 신규축제 금요예술이라든지 토요문화마당 많이 들어와서 몇 억씩 투입되잖아요. 그런데 이런 것들을 할 때 좀 부서에서 팀장들하고 하여튼 많은 토론을 거쳐서 예산을 짤 거 아닙니까?

그러면 부서의견만이 아니라 구민들의 의견을 들어서 중요도가 뭐고, 시급성이 뭐고, 우선순위가 뭐고. 예산은 한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지금 밖에서 먹고 사는 것도 힘들어가지고 소상공인이라든지 부동산업체라든지 경기가 안 돌아가니까 그런데, 만약에 이거를 한다면 이거를 순환경제를 돌려가지고 상권을 살린다든지 그런 방향도 나오고, 아까 우리 박현주 위원님이 잠깐 좋은 얘기를 하신 것 같은데, 그런 것들이 나와서 구민들이 정말 이걸 함으로써 우리 정말 나아지겠다, 이거 몇몇 사람들만 하는 이런 거를 하면 난 좀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아마 그런다고 예산을 다 칠 수 없는 입장이고 그래서, 심도 있게 구민들의 논리적 근거를 만들어 주세요. 그럴 수 있죠?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