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308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5-11-25

서향경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데 남았습니다. 이거를 드리는 말씀이 지난해에도 강조하고 말씀을 드린 바지만 3D업종을 우리 자국민이 기피하는 3D업종을 외국인 노동자분들께서 다 메꿔주고 계십니다. 어찌 보면 감사해야 돼요.

그런데 외국인 노동자들이 점심시간이나 중간중간에 고향 사람들하고 담소를 나눕니다. 안부 인사도 여쭙고. 그런데 원주민들은 우리 정읍시민분들은 피부색이 까맣고 기골이 장대한 그분들이 삼삼오오 모여 있는 것만으로도 막연한 불안감과 그런 거리감을 갖고 계세요.

그래서 가던 길을 멈추거나 되돌아갑니다. 그런데 이 가로등을 전면 교체를 하니까 그런 게 심리적인, 그분들이 전혀 위협적인 그런 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를 했다는 말이죠. 그래서 2공단 같은 경우에, 제 지역구여서가 아닙니다.

부영2차에 또 기숙사로 많이 살고 계세요. 외국인 노동자분들이요. 그런데 이제 아파트 안에서도 그렇고 단지 안에서도 그렇고 제2산업단지 외에 다른 1이나 농공이나 3산업단지에서도 대동소이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사업의 중요성을 말씀드리면서 아직 교체하지 못한 나머지도 필요하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